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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좋은 이웃과 함께, 더 행복한 노후를 그리다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회원 초청 특강 시리즈 현장 스케치

2025-07-18

첨부파일               

좋은 이웃과 함께, 더 행복한 노후를 그리다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회원 초청 특강 시리즈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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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사람이 그립고,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죠.“
 
올해 상반기에도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시니어 회원님들을 위한 ‘좋은 이웃, 행복한 노후’ 특강 시리즈를 이어갔습니다. 자산, 마음 건강, 먹거리, 주거 등 시니어의 삶에 꼭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올 상반기 특강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고, 350여명의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직접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현장을 꽉 채웠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그날의 이야기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립니다. 



[특강 시리즈 1] 시니어 경제 이야기 - 강창희 대표
- 건강한 노후 자산 설계의 핵심 키워드 ‘평생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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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특강 강연 중인 강창희 대표 / 사진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노후 준비, 정말 잘 되고 계신가요?"
 
3월 11일(화) 진행된 올해 첫 특강은 노후 설계 전도사 강창희 대표(현 행복100세 자산관리 연구회 대표)가 문을 열었습니다. 시니어의 삶을 위협하는 세 가지 요소, 돈, 건강, 외로움에 대해 짚으며 해답으로 ‘평생 현역’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해 주셨죠. 이날 참석한 44명의 시니어 회원님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꼭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좋습니다. 적당한 일거리만 있어도 삶의 리듬이 생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어요.”
 
‘나이와 상관없이 일을 하면 사회와 연결될 수 있고 활동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에 회원분들 대부분이 매우 흥미로워하셨습니다. 일과 연결된 삶이 신체적, 정서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회원님들께 생생하게 전달한 시간이었습니다.


  관련내용 [뉴스] 100세시대, 노후 자산설계 해답, 첫 번째 특강 현장 이야기   


[특강 시리즈 2] 시니어 마음 건강 - 김지용 원장
- 행복한 노후를 위한 마음 다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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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재미있게 듣고 계신 굿네이버스 회원님들 / 사진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우울증,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27일(목)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지용 원장이 ‘시니어 우울’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게 풀어냈던 두 번째 특강이 열렸습니다.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 환경에서 타인에 공감하고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이 노년기 우울을 극복하게 해줍니다.”
 
이날 참석한 107명의 회원님들은 모두가 마음 건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루 적정 수면시간, 멜라토닌과 수면제 복용 등 평소 궁금해 했던 질문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던 시간이었답니다.

 관련내용 [뉴스] 우울증, 아무나 걸릴 수 있다, 두 번째 특강 현장 이야기

 
[특강 시리즈 3] 시니어 마음 건강 - 박상미 교수
- 자녀에게 남길 최고의 유산,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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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교수가 저서에 친필싸인을 하고 있다 / 사진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돈보다 중요한 것은 역경과 실패를 극복한 나의 인생 경험담입니다."
 
4월에는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인 박상미 교수와 함께 100세 시대, 마음 건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글씨를 하나하나 눌러가며 편지를 남겨보세요. 내 기록이 자녀들의 인생 이정표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먼저 인생의 가치를 알고 나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박 교수님의 말씀에 많은 회원님들이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짦은 메모나 편지로 남기는 경험이 노년기 우울을 예방할 수 있다는 말에 이날 참석한 회원님들 모두 “평소 편지를 쓰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며 다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내용 [뉴스] 최고의 유산은 역경과 실패 경험, 세 번째 특강 현장 이야기


[특강 시리즈 4] 시니어 먹거리 - 이계호 교수
- 무너진 건강, 올바른 식습관으로 바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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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경청하고 계신 굿네이버스 회원님들 / 사진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건강한 삶의 회복은 밥상에서 시작됩니다.”
 
5월에는 이계호 충남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가 바른 식습관으로 건강을 되찾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식생활입니다.”
 
태초 된장이나 낫또 등 전통 발표 식품의 가치와 ‘건강한 밥상’이 가져오는 회복력에 많은 회원님들이 “필기를 하며 들을 정도로 유익했다”라고 전해주셨습니다. .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태초 된장’과 ‘낫또’ 같은 전통 발효식품의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셨답니다.
 
무심코 넘겼던 먹거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식습관을 넘어 삶의 태도까지 돌아보게 만든 정말이지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관련내용 [뉴스] 무너진 건강, 기본에서 되찾는다, 네 번째 특강 현장 이야기


[특강 시리즈 5] 시니어 주거 - 박소정 교수, 김수동 이사장
- 나이 들어, 어디서 누구와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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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특강 질문 선정을 위한 스티커 투표 현장 / 사진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주거가 최고의 복지입니다.”

상반기 마지막 특강은 시니어 하우징 전문가인 박소정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 교수와 김수동 이사장(탄탄주택 협동조합)이 함께한 시니어 주거를 이야기 한 현장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노인들은 왜 노후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까요?”
“공동체 주거에서 살면 이웃과 갈등은 없나요?”
“결국 나이 들어 어디서, 누구와 살지는 어떻게 결정하나요?”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사전 질문으로 받고 직접 강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토크로 마련된 시간은 더욱 알찼습니다. “연결된 삶이야말로 노후의 큰 힘이 된다”라는 메시지가 참석한 모든 회원님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날 회원님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며 나의 고민과 이야기들을 꺼내놓으며 진정한 연결의 시간을 경험하셨습니다. 시니어에게 주거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함께 환경을 만들어가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되새기는 따뜻한 현장이었습니다.
 

  관련내용 [뉴스] 변화하는 시니어 주거문화, 상반기 마지막 특강 현장 이야기  


앞으로도 ‘좋은 이웃’과 함께 따뜻한 노후를 그리겠습니다.
 
‘좋은이웃, 행복한 노후’ 특강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시니어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노후가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는 힘을 믿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우리의 ‘좋은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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